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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小幸福
作者:许贞淑    文章来源:本站原创    点击数:2101    更新时间:2015/5/6         ★★★

작은 행복

왕청현제5중학교  허정숙

아침부터 어쩐지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들었다. 별일이 아닐거라 생각하고 나는 소화제 먹고 학교로 출근하였다. 하지만 오전 1절수업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속이 불편하였다. 결국 나는 토하고 말았다. 병원에 가볼가 생각했다가3절에 수업이 있는지라 나는 더운 한잔 마이고는 8학년 3 교실로 들어갔다. 수업을 30분정도 했을가 혈압이 내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눈앞이 흐릿해났다. 당금이라도 쓰러질것만 같았다. 하는수없이 나는 어문과대표에게 학습임무를 맡겨놓고 의무실에 가서 침대에 누웠다. 식은땀이 쫙쫙 나면서 온몸이 해나른해졌다.

똑똑

의무실문이 빠금히 열리면서 녀학생 두명이 들어섰다. 김혜리와 리지영이였다. 침대가까이에 그들은 낮은 소리로 물었다.

선생님, 몸은 괜찮으세요?

진심어린 한마디에 코마루가 찡해났다.

괜찮아, 고마워. 근데 수업을 하지 못해서 선생님이 너무 미안해…”

나는 몸을 반쯤 일으키면서 사과를 하였다.

괜찮습니다. 선생님의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약속이나 한듯이 손에비타500 하나씩 쥐여주는것이였다. 나는 목이 메여오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작은비타 500 함께 마음에 난류가 흘러들어왔다. 가볍게 인사하고는 조용히 의무실을 나서는 아이의 뒤모습이 점점 희미해졌다.   

선생님, 비타 500 드시고 아프지 마세요

선생님께서 아프니깐 마음이 슬픕니다, 빨리 건강하세요

또박또박 씌여진 글쪽지를 보노라니 고마움과 더불어 애들과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가끔 새옷을 입고 출근하면선생님, 너무 멋집니다 반겨주던 아이들, 휴식시간만 되면 주위에 오구작작 모여들어 군뉴스를 말해주던 아이들, 과문범독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를 보내주던 아이들… … 매일매일 똑같게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힘들다고만 여겼던 교원으로서의 , 이제와 다시 돌이켜보니 애들과 함께 있었던 순간순간이 모두 행복이였던것 같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이 너무너무 행복한 오늘처럼… …

아름다운 마음가짐이 행복이다 말이 있듯이 내가 하고있는 일에 전심하면서 그속에서 작은 행복이라도 찾아 행복을 감수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만들어가야겠다.

오늘도 행복한 선생님이였다.

 

 

文章录入:wzxzs    责任编辑:许贞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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