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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어울리는 시
作者:佚名    心灵驿站来源:本站原创    点击数:1634    更新时间:2014/4/14         ★★★

      봄봄봄 그리고 봄                        

                                  김 용 택

꽃바람 들었답니다.

꽃잎처럼 가벼워져서 걸어요.

뒤꿈치를 살짝들고

꽃잎이 밟힐까 새싹이 밟힐까

사뿐사뿐 걸어요.

봄이 나를 데리고 바람처럼 돌아다녀요.

나는, 새가 되어 날아요, 꽃잎이 되어.

바람이 되어

나는 날아요.

당신께 날아가요.

나는, 꽃바람 들었답니다.

당신이 바람 넣었어요.

.

.

.

4월에 어울리는 시......

 

    학교담장밑의 그늘진 곳에서도 봄바람은 소리없이 아기 진달래의 꽃망울을 티웁니다. 그늘졌던 마음들에 해살이 포근히 내려앉습니다. 시장앞 줄느런히 늘어선 할머니들의 바구니들에도 어느새 달래며 민들레며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아침의 출근길도 훈훈한 봄바람에 괜히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이제 아름다운 봄이 우리들곁에 자리잡으려나 봅니다. 4월에 어울리는 시를 여러분들께 선물합니다. 고운 시간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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